안녕하세요. 수수입니다.
2025년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은 1,187GWh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7%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조용하지만 결정적인 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대역전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류가 될 수 없다”고 평가받던 LFP가, 2025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63%를 차지하며 NCM(삼원계)을 완전히 역전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2025년 배터리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LFP와 NCM의 구조적 차이, 분야별 시장 점유율, 메이저 플레이어 분석, 그리고 주요 배터리 기업 주가 동향까지 한번에 정리합니다.
목차
- 1. 핵심 요약
- 2. LFP vs NCM: 두 배터리의 구조적 차이
- 3. 분야별 시장 점유율
- 4. 메이저 플레이어: 글로벌 TOP 10
- 5. LFP 진영 vs NCM 진영: 주요 기업 심층 분석
- 6. K-배터리의 위기와 기회
- 7. 주요 배터리 기업 주가 동향
- 8. 2026년 배터리 시장 전망
- 9. 투자 관점 정리
- 10. 마무리
1.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2025년 글로벌 EV 배터리 | 1,187GWh (전년 대비 31.7% 성장) |
| LFP 점유율 | 63% (전년 대비 3%p 상승) |
| NCM 점유율 | 약 35% (하락 추세) |
| ESS 배터리 성장률 | 51% (EV 26% 대비 2배) |
| 1위 CATL | 39.2% / 464.7GWh |
| 2위 BYD | 16.4% / 194.8GWh |
| 중국 기업 합계 | 69% (TOP 10 중 6개사) |
| 한국 3사 합계 | 15.3% (LG 9.2% + SK 3.7% + 삼성 2.4%) |
2. LFP vs NCM: 두 배터리의 구조적 차이
기본 특성 비교
| 항목 | LFP (리튬인산철) | NCM (삼원계) |
|---|---|---|
| 양극재 | 리튬·철·인산 | 니켈·코발트·망간 |
| 에너지 밀도 | 160~180Wh/kg | 200~260Wh/kg |
| 주행거리 | 300~450km | 400~600km+ |
| 수명 | 3,000~5,000회 사이클 | 1,000~2,000회 사이클 |
| 안전성 | 열폭주 위험 낮음 | 상대적으로 높음 |
| 원가 | 낮음 (kg당 $60~80) | 높음 (kg당 $100~130) |
| 저온 성능 | 보통 | 우수 |
| 핵심 원자재 | 철, 인산 (풍부) | 니켈, 코발트 (희소) |
| 주요 제조사 | CATL, BYD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
왜 LFP가 역전했나?
3가지 구조적 요인:
A) 가격 경쟁력
LFP 배터리 팩 가격은 2025년 기준 $60~70/kWh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NCM 대비 30~40% 저렴합니다. 전기차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OEM 입장에서 LFP 선택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B) “충분한” 성능 달성
CATL의 선닝(Shenxing) 배터리,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 등이 LFP로 400km 이상 주행거리를 구현하면서, 대다수 소비자에게 “충분한” 성능이 되었습니다. 500km 이상이 아닌 이상, 굳이 비싼 NCM을 쓸 이유가 줄어든 것입니다.
C) ESS 시장 폭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2025년에 51% 성장하면서, 안전성과 장수명이 핵심인 ESS에서 LFP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습니다. ESS 시장이 커질수록 LFP 비중은 더 높아집니다.
NCM은 살아남을 수 있나?
NCM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는 영역은 명확합니다.
| 영역 | NCM 우위 이유 |
|---|---|
| 프리미엄 장거리 EV | 500km 이상 주행거리 필요 |
| 고성능 스포츠 EV | 높은 에너지 밀도 = 가벼운 무게 |
| 한랭 지역 | 저온 성능 상대적 우수 |
| 중국 외 시장 | 미국·유럽에서 NCM 비중 여전히 높음 |
3. 분야별 시장 점유율
전기차(EV) 배터리 시장
2025년 글로벌 EV 배터리: 1,187GWh
| 화학 구성 | 2023년 | 2024년 | 2025년 | 추세 |
|---|---|---|---|---|
| LFP | 45% | 60% | 63% | 지속 상승 |
| NCM/NCA | 53% | 38% | 35% | 지속 하락 |
| 기타 | 2% | 2% | 2% | 나트륨 등 신규 진입 |
지역별 차이가 핵심입니다.
| 지역 | LFP 비중 | NCM 비중 | 특징 |
|---|---|---|---|
| 중국 | 74% | 25% | LFP 압도적, 가격 경쟁 주도 |
| 유럽 | 10~15% | 80%+ | LFP 빠르게 성장 중 (YoY 90%↑) |
| 미국 | 10% 미만 | 85%+ | 테슬라 모델 3 LFP 외 아직 소수 |
| 동남아 | 70%+ | 25% | 중국 브랜드 중심 |
핵심 포인트: 글로벌 LFP 63%는 중국 시장 비중(세계 EV의 60%+)이 끌어올린 수치입니다. 미국·유럽에서는 아직 NCM이 주류이지만, LFP 침투율이 매년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ESS(에너지저장) 배터리 시장
2025년 글로벌 BESS 수요: 300GWh 이상 (전년 대비 51% 성장)
| 항목 | 내용 |
|---|---|
| 시장 규모 | 2025년 약 $10.2B → 2035년 $102.7B (CAGR 26%) |
| 주력 화학 | LFP 90% 이상 |
| 성장 동력 |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안정화, 피크 수요 관리 |
| 핵심 플레이어 | CATL, BYD, 테슬라(Megapack), 삼성SDI |
ESS는 LFP의 독무대입니다. 안전성, 장수명(3,000~5,000회), 저비용이라는 LFP의 3대 강점이 ESS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분야별 배터리 화학 선호도 종합
| 분야 | 주력 화학 | 이유 |
|---|---|---|
| 중저가 EV | LFP | 가격 경쟁력, 충분한 주행거리 |
| 프리미엄 EV | NCM/NCA | 고에너지 밀도, 장거리 |
| 상용차·버스 | LFP | 장수명, 안전성, 저비용 |
| ESS (대용량) | LFP | 안전성, 1만회+ 수명, 저비용 |
| ESS (가정용) | LFP / NCM | 공간 제약 시 NCM |
| 전동 공구·소형 | NCM | 고출력, 경량 |
4. 메이저 플레이어: 글로벌 TOP 10
2025년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 (SNE Research)
| 순위 | 기업 | 국가 | 출하량(GWh) | 점유율 | 주력 화학 |
|---|---|---|---|---|---|
| 1 | CATL | 중국 | 464.7 | 39.2% | LFP + NCM |
| 2 | BYD | 중국 | 194.8 | 16.4% | LFP |
| 3 | LG에너지솔루션 | 한국 | 109.1 | 9.2% | NCM |
| 4 | CALB | 중국 | 62.8 | 5.3% | LFP + NCM |
| 5 | Gotion (국헌하이테크) | 중국 | 53.4 | 4.5% | LFP |
| 6 | SK온 | 한국 | 43.9 | 3.7% | NCM |
| 7 | 파나소닉 | 일본 | 43.9 | 3.7% | NCA |
| 8 | Eve Energy | 중국 | 30.8 | 2.6% | LFP + NCM |
| 9 | 삼성SDI | 한국 | 28.5 | 2.4% | NCM |
| 10 | Svolt | 중국 | 28.5 | 2.4% | NCM + LFP |
국가별 점유율
| 국가 | 점유율 | 기업 수 (TOP 10) |
|---|---|---|
| 중국 | 69% | 6개사 |
| 한국 | 15.3% | 3개사 |
| 일본 | 3.7% | 1개사 |
중국 기업들의 압도적 지배력이 더 강해졌습니다. 2024년 약 65%에서 2025년 69%로 확대되었고, 한국 3사는 합산 기준으로도 CATL 한 곳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5. LFP 진영 vs NCM 진영: 주요 기업 심층 분석
LFP 진영
CATL (닝더시대) - 절대 1강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39.2% (부동의 1위) |
| 강점 | LFP + NCM 모두 세계 최고 수준 |
| 핵심 기술 | 선닝(Shenxing) 초고속충전 LFP, 치린(Qilin) NCM |
| ESS | 글로벌 ESS 배터리 1위 |
| 신기술 |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나신(Naxin)’ 양산 시작 |
| 고객사 | 테슬라, BMW, 현대, 폭스바겐, 메르세데스 등 |
CATL은 LFP와 NCM을 모두 생산하는 유일한 양면 강자입니다. LFP 시장이 커져도, NCM 시장이 유지되어도, 어느 쪽이든 CATL이 수혜를 받는 구조입니다.
BYD - 수직 계열화의 힘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16.4% (2위) |
| 강점 | 배터리 → 차량까지 수직 계열화 |
| 핵심 기술 | 블레이드 배터리 (LFP, 셀투팩) |
| 특징 | 자체 EV에 대부분 자체 배터리 탑재 |
| ESS | CATL에 이어 2위 |
BYD는 자체 차량 생산량이 곧 배터리 출하량입니다. 2025년 BYD는 글로벌 EV 판매 1위를 달성하면서 배터리 출하량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Gotion High-tech (국헌하이테크) - 폭스바겐이 찍은 기업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4.5% (5위) |
| 강점 | 폭스바겐 전략적 투자 (지분 약 26%) |
| 핵심 기술 | Astroinno LFP (에너지 밀도 210Wh/kg) |
| 해외 진출 | 미국, 독일, 모로코 공장 계획 |
NCM 진영
LG에너지솔루션 - K-배터리의 자존심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9.2% (3위) |
| 강점 | 미국·유럽 OEM 장기 계약 다수 |
| 핵심 기술 | NCM811, 46시리즈 대형 원통형 |
| 고객사 | 테슬라, GM, 현대, 혼다, 스텔란티스 |
| 과제 | 2025년 Q4 영업적자 1,282억원 |
삼성SDI - 전고체 배터리에 미래를 걸다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2.4% (9위) |
| 강점 | 전고체 배터리 기술 리더 |
| 핵심 기술 | PRiMX, 46시리즈 원통형 |
| 고객사 | BMW, 리비안, 현대 |
| 과제 | 2025년 영업적자 약 3,843억원 전망 |
SK온 - 미국 투자의 열매를 기다리며
| 항목 | 내용 |
|---|---|
| 점유율 | 3.7% (6위) |
| 강점 | 미국 조지아 대규모 생산기지 |
| 핵심 기술 | NCM9½½, 하이니켈 |
| 고객사 | 현대, 포드, 폭스바겐 |
| 과제 | 2025년 영업적자 약 4,027억원 전망 |
6. K-배터리의 위기와 기회
한국 3사의 현주소
한국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의 합산 점유율 추이를 보면 위기감이 명확합니다.
| 연도 | 한국 3사 합산 | CATL 단독 | 중국 전체 |
|---|---|---|---|
| 2022년 | 23.7% | 34.0% | 56% |
| 2023년 | 22.0% | 36.8% | 63% |
| 2024년 | 18.5% | 37.9% | 65% |
| 2025년 | 15.3% | 39.2% | 69% |
3년 만에 점유율이 8.4%p 하락했습니다.
위기 요인
| 위기 | 설명 |
|---|---|
| LFP 전환 지연 | NCM 중심 포트폴리오로 LFP 대응 늦음 |
| 가격 경쟁력 열위 | 중국 대비 제조 원가 20~30% 높음 |
| 적자 심화 | 3사 모두 2025년 영업적자 기록 |
| 중국 ESS 잠식 | ESS 시장에서도 CATL·BYD에 밀리는 중 |
기회 요인
| 기회 | 설명 |
|---|---|
| 미국 IRA 보조금 | 미국 생산 시 세제 혜택 ($45/kWh) |
| 프리미엄 NCM | 고에너지 밀도 시장에서 기술 우위 |
| 전고체 배터리 | 삼성SDI 등 차세대 기술 선점 가능성 |
| 유럽 탈중국 | EU의 공급망 다변화 정책 수혜 |
7. 주요 배터리 기업 주가 동향
CATL / 닝더시대 (SZSE: 300750)
글로벌 배터리 부동의 1위. LFP와 NCM을 모두 장악하고, ESS·나트륨 이온까지 확장 중입니다.
닝더시대 (SZSE: 300750) 주가:
BYD (HKEX: 1211)
배터리 + 완성차 수직 계열화로 LFP 시장의 핵심 수혜자. 2025년 글로벌 EV 판매 1위를 달성했습니다.
BYD (HKEX: 1211) 주가:
한국 배터리 3사 비교
NCM 중심 전략으로 K-배터리의 미래를 이끌고 있지만, 점유율 하락과 적자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KRX: 373220) vs 삼성SDI (KRX: 006400) vs SK이노베이션 (KRX: 096770):
Gotion High-tech / 국헌하이테크 (SZSE: 002074)
폭스바겐이 전략적으로 투자한 LFP 전문 기업. 유럽·미국 진출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국헌하이테크 (SZSE: 002074) 주가:
파나소닉 (TYO: 6752)
테슬라의 오랜 파트너이자 NCA 배터리의 강자. 4680 배터리 양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 (TYO: 6752) 주가:
8. 2026년 배터리 시장 전망
주목할 트렌드
| 트렌드 | 설명 |
|---|---|
| LFP의 미국·유럽 진출 가속 | 테슬라·포드·폭스바겐이 LFP 채택 확대 |
| ESS 시장 폭발적 성장 | 2026년 시장 규모 $12.9B 전망 (CAGR 26%) |
|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 | CATL 나신 배터리 승용차 양산 시작 |
|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 삼성SDI, 도요타 등 2027~2028 양산 목표 |
| 공급 과잉 → 구조조정 | 중국 배터리 업체 간 M&A 가속 |
LFP vs NCM 점유율 전망
| 연도 | LFP | NCM/NCA | 기타 |
|---|---|---|---|
| 2024년 | 60% | 38% | 2% |
| 2025년 | 63% | 35% | 2% |
| 2026년(E) | 65~67% | 30~32% | 3% |
| 2030년(E) | 70%+ | 25% | 5%+ |
LFP의 점유율 확대는 구조적 추세입니다. 다만 NCM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프리미엄 EV, 항공·우주, 고성능 영역에서 NCM/NCA는 계속 필요합니다.
9. 투자 관점 정리
배터리 투자 체크리스트
| 관점 | LFP 진영 (CATL, BYD) | NCM 진영 (LG, 삼성SDI, SK) |
|---|---|---|
| 시장 성장 | 점유율 확대 중 | 점유율 축소 중 |
| 수익성 | 규모의 경제 달성 | 적자 → 턴어라운드 기대 |
| ESS | 독점적 우위 | 진입 중이나 열세 |
| 밸류에이션 | 성장 프리미엄 반영 | 역사적 저평가 구간 |
| 리스크 | 미중 갈등, 관세 | 적자 장기화, 점유율 하락 |
| 카탈리스트 | ESS 수주, 신기술 양산 | IRA 보조금, 전고체 |
시나리오별 수혜주
| 시나리오 | 수혜 기업 |
|---|---|
| LFP 대세 지속 | CATL, BYD, Gotion |
| NCM 반격 (전고체 등)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
| ESS 시장 폭발 | CATL, BYD, 테슬라 |
| 미국 탈중국 가속 | LG에너지솔루션, SK온, 파나소닉 |
| 나트륨 이온 확산 | CATL |
10. 마무리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시장 규모 | 2025년 1,187GWh, 전년 대비 31.7% 성장 |
| LFP 역전 | 글로벌 63% 점유, NCM 완전히 역전 |
| CATL 독주 | 39.2%로 2위 BYD(16.4%)의 2.4배 |
| 중국 지배 | TOP 10 중 6개사, 합산 69% |
| K-배터리 위기 | 3사 합산 15.3%, 3년간 8.4%p 하락 |
| ESS가 게임 체인저 | 51% 성장, LFP 독점 영역 |
| 차세대 기술 | 나트륨 이온 (CATL), 전고체 (삼성SDI) |
2025년 배터리 시장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저렴하고, 안전하고, 오래가는 배터리가 이긴다.”
LFP가 바로 그 답이었고, 이 흐름을 가장 잘 읽은 CATL과 BYD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한국 배터리 3사의 반격 카드는 전고체 배터리, 미국 IRA 보조금, 프리미엄 NCM 기술력입니다. 이 카드들이 제때 나올 수 있을지가 K-배터리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배터리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판은 이미 바뀌었습니다.
참고 자료:
- SNE Research: CATL continues to dominate global battery market (2026.02)
- Global EV battery market share in 2025 - CnEVPost
- China Now Controls 69% of the Global EV Battery Market - Carbon Credits
- Why LFP Became The Dominant EV Battery Chemistry In 2025 - InsideEVs
- IEA Global EV Outlook 2025
- Global lithium ion battery demand rose 29% in 2025 - Benchmark Minerals
관련 포스팅:
여러분의 생각은?
LFP의 대세는 계속될까요? K-배터리가 반격할 수 있을까요? 전고체 배터리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면책 조항
본 글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와 리서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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